무빙/이미지
Moving/Image

무빙/이미지
Moving/Image
7.21–9.3
아르코미술관
Arko Art Center

«무빙/이미지»는 ‘움직이는(moving)’ ‘이미지(image)’에 대한 탐색에서 출발한 전시와 퍼포먼스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무빙 이미지’라는 단어는 일반적으로 영상을 뜻하지만 이 전시에서는 시각 예술의 여러 매체에서 발생하는 이미지를 움직임이라는 키워드로 제시하기 위해 사용하였다. «무빙/이미지»는 2016년 개최된 동명의 전시 및 퍼포먼스 프로그램의 두 번째 프로젝트이다. 영상과 퍼포먼스를 ‘움직이는 이미지의 연속이자 축적’으로 간주하는 기존의 기획 의도를 유지하면서 올해는 시간성을 지닌 영상이나 사물, 신체, 소리로 다양하게 구성된 퍼포먼스는 물론 조각, 설치와 같은 고정된 사물로부터 움직임을 읽을 수 있을지, 나아가 여러 작업의 구성체인 전시 역시 하나의 ‘움직이는 이미지’로 작동할 수 있을지를 질문한다. 전시는 7월 21일부터 9월 3일까지 진행되며, 전시 기간 동안 세 편의 퍼포먼스와 1회의 스크리닝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전시

  • 오민

    ‹관객›
    단채널 비디오, 4채널 오디오, 6’53”, 2017
    ‹공연자›
    단채널 비디오, 스테레오 오디오, 31’33”, 2017

    ‹관객›과 ‹공연자›는 서로 원인과 결과가 맞물리는 형태의 개별적이면서 상호의존적인 두 개의 공연이다. ‹관객›의 사전 스코어(prelimirary score)는 ‹공연자›의 공연을 구성하는 근거가 되고 ‹공연자›의 공연은 ‹관객›의 최종 스코어가 된다. 오민이 지난 작업에서 관찰해 온 공연자의 태도, 스코어의 의미와 형태, 작업이 조직되는 과정과 참여자의 역할에 대한 질문들이 만나는 지점에서 ‘불안정’이라는 공통분모를 기반으로 작업이 진행되었으며 이때 불안정과 안정, 자연과 계획의 균형점을 찾기 위한 재료로서 ‘운동반응(Kinesthetic Response)’과 리듬이 사용된다.

    Audience
    Audience
    Audience
    Audience
    Audience
    Audience
  • 이미래

    ‹스크리블 캐리어즈›
    철 선에 페인트, 50–200cm, 2017

    스크리블은 휘갈김의 흔적이다. 스크리블은 무성의함과 무절제함이 가장 단순한 형태로 시각화된 무엇이기도 하지만, 어지러운 생각이 막다른 곳에 몰릴 때의 폭발이나 히스테리이기도 하다. ‹스크리블 캐리어즈›에서 몸은 휘갈김이라는 추상적 에너지를 짊어지는 매개가 된다. 휘갈김은 몸 위에 앉거나 몸을 감은채 인체를 사용해 공간을 가로지른다. ‹스크리블 캐리어즈›는 작품을 만드는 창작자의, 또 작품을 소화하는 관객의 주체로서의 몸을 ‘캐리어’로 전도해내는 움직임을 만들게 된다.

    Scribble Carriers 
    Scribble Carriers 
  • 그레이스 슈빈트

    ‹뚫린 인어›
    철, 패브릭, 136×60×60cm, 2017
    ‹무릎 꿇은 형상›
    철, 패브릭, 70×40×30cm, 2017
    ‹춤을 위한 형상› 외 드로잉 6점, 사이즈 다양, 2014–2016
    ‹듣는 여자› 외 세라믹 조각 16점, 사이즈 다양, 2017

    그레이스 슈빈트는 이번 전시에서 조각과 의상, 드로잉의 조합을 통해 인간의 신체, 특히 여성의 신체를 바라보는 관습과 역사를 탐구한다. 인어의 형상은 비록 세상에 끔찍한 일들이 많고 변화가 어렵다는 것을 인식하면서도 마법의 가능성과 또 다른 논리/질서에 기반한 삶에 대해 믿는 태도를 반영한다. 동화 속에서 기존 질서와 체제를 교란 혹은 전복하려 하지만 결국 자신이 있었던 바위 위 자리를 지키며 그 질서와 체제를 재생산하고 마는 인어공주의 힘에 의문을 제기한다. 여기서 인어는 실현되지 않은 잠재성의 표상으로 기능하는 한편, 대안적 질서의 가능성을 제시하는데 이것은 그 질서를 철저히 분해해 그 중심부까지 대항하지 않는 이상 결코 이룰 수 없는 것이기도 하다. 일련의 도자 조각은 몇 가지 단계를 거쳐 추상화된 신체를 새로운 질서 창출의 가능성으로 간주하면서, 여성 신체의 재현에 관한 오랜 전통을 살펴본다. 이 작품들은 관람객과 사물의 다각적 시점이 활성화되는 하나의 안무로서 고안되었다.

    Courtesy: Zeno X Gallery, Antwerp

    퍼포먼스: 7.21 6pm, 7.22 2pm
    퍼포머: 공영선, 리아

    Pierced Mermaid, Kneeling Figures
  • 시타미치 모토유키

    ‹일몰 / 일출›
    슬라이드 프로젝션, 80장, 2세트,
    목재 위에 그림, 181×46×1.5cm, 츠나기 미술관 소장
    일본, 츠나기 (일몰, 2013년 7월 21일 19:00–19:24)
    미국, 시카고 (일출, 2013년 7월 21일 05:00–05:24)
    30초 간격으로 촬영

    이 작업은 일본의 츠나기와 미국 시카고에서 같은 날, 같은 시각 해가 지고 뜨는 것을 동시에 촬영한 것이다. 영상과 함께 전시되는 그림은 작가가 츠나기의 한 공립학교에서 발견한 교육교재로 해가 지는 시간과 장소가 표시되어 있다.

    Dusk/Dawn Tsunagi/Chicago
    Dusk/Dawn Tsunagi/Chicago
  • 시타미치 모토유키

    ‹플로팅 모뉴먼트›
    유리, 사이즈 다양, 2015–2017

    시타미치 모토유키는 지역과 지역, 나라와 나라 간의 물리적, 심리적 경계를 표시하는 사물과 장면들에 주목해왔다. 작가는 2015년 이후 정기적으로 오키나와를 방문해 작업을 지속하고 있는데, 특히 중국, 한국, 일본 등으로부터 해류를 타고 이 섬의 해변에 밀려온 수 많은 유리병을 수집했다. 작가는 이 유리병을 모아 분쇄한 뒤 새로운 유리병을 만든다. 각기 다른 유리 재질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이 유리병은 온도의 변화에 유난히 약하고 쉽게 깨지는 성질을 갖고 있다.

    The Floating Monument
  • 지미 로버트

    ‹매개변수›
    HD 비디오, 사운드, 5’20”, 2012

    ‹매개변수›에서 작가는 기하학적인 형태가 그려진 종이에 얼굴을 맞댄다. 종이 위 드로잉의 형태는 삼차원 형상을 잘라 만든 것이다. 얼굴의 윤곽은 종이의 잘린 모양에 따라 삭제되거나 새로운 형태에 결합하며, 이 같은 종이와 신체의 조합은 지속적으로 변형하는 조각이자 안무가 된다. 이 작업은 또한 언어와 행위의 관계 및 언어의 객관성에 대해 질문한다.

    Courtesy: Tanya Leighton, Berlin

    Paramètre 
    Paramètre 
    Paramètre 
    Paramètre 
  • 김동희

    ‹엔트런스›
    출입구, 아크릴, 가변크기, 2017

    ‹엔트런스›는 건물의 내, 외부를 나누는 출입문과 전시장 내부에 위치한 또 하나의 출입구로 구성된다. 이 장치들은 «무빙/이미지» 전시가 열리는 덥거나 비가 많이 내리는 계절을 염두에 두고 만든 것이다. 이 입구들은 관람을 위한 통로이자 전시의 내부에서 동선을 조정한다.

    Entrances
    Entrances
  • 마논 드 보어

    ‹고요한 마음›
    7’39”, 4:3, 16mm 디지털 전환, 2016

    짧은 영상들의 모음으로 구성된 이 작업은 마논 드 보어가 자신의 어린 아들이 남긴 놀이의 흔적을 삼 년간 촬영한 영상을 모은 것이다. 영상은 아이의 일상에서 발생하는 역동적이고 창조적인 발견의 순간들을 담고 있다. 약 20초 남짓한 각 장면의 길이는 16밀리 볼렉스 카메라를 손으로 감으며 촬영할 수 있는 시간의 길이이다. 마치 정지한 듯 고요한 영상은 움직임의 흔적, 사건의 이후를 기록한다. 작품의 제목은 화가 아그네스 마틴이 쓴 같은 제목의 글(1972) 에서 가져왔다.

    Courtesy: August Orts, Brussels

    The Untroubled Mind

퍼포먼스

  • 여다함

    ‹별똥별 체조›
    7.26 / 8.10 7pm, 아르코미술관 옥상

    이 작업은 얼음에 풍선을 매달아 만든 장치의 움직임을 기록했던 영상작업 (‹매우 만족 만족 보통 불만족 매우 불만족›, 2015년)에서 출발한 퍼포먼스이다. 서비스 만족도 지수 평가에 등장하는 매우 만족에서부터 매우 불만족으로 이뤄진 다섯 개의 지표를 곰곰이 생각하면서 시작한 것이었는데, 작가는 여기서 계량화된 지표로 삶의 일면을 얘기할 수 있을까라는 질문을 갖게 된다. 소리와 사물의 움직임이 결합된 이 퍼포먼스에서 풍선과 얼음은 서로 다른 방향으로 향하려고 한다. 헬륨 가스를 넣은 풍선은 공중으로 뜨려 하고 얼음은 하중으로 이를 붙잡는다. 때로 바람에 흔들려 춤을 추듯 움직이는 이 두 사물 간의 긴장은 얼음이 녹아 더 이상 버틸 수 없을 때까지 지속된다.

    *사전예약 없이 자유롭게 입장 가능하며 입장료는 없습니다.

    Meteor Gymnastics
  • 김뉘연, 전용완

    ‹수사학—장식과 여담›
    8.5–8.6 6pm 아르코미술관 제2전시실

    ‹수사학—장식과 여담›은 “사상이나 감정 따위를 효과적, 미적으로 표현할 수 있도록 문장과 언어의 사용법을 연구하는 학문”인 수사학에서, 말을 꾸미는 ‘장식’과 말을 비껴가는 ‘여담’에 주목한다. ‹수사학›은 주요하다고 여겨지는 것들의 주변에 대한 이야기이다. 이야기는 두 편의 소설로 작성되고, 두 번의 퍼포먼스로 구현된다.

    *예약하기

    컨셉, 글: 김뉘연, 전용완
    안무, 무용: 최민선, 강진안
    음악: 진상태
    조명디자인: 공연화

    Rhetoric: Embellishment and Digression
  • 박민희

    ‹처사가›
    8.16–8.18 4pm, 7pm 아르코미술관 3층 세미나실

    이 작업은 향후 12개로 완성될 퍼포먼스 덩어리 중 한 개의 조각이다. ‘12가사’ 중 한 곡인 ‘처사가’라는 노래를 소재로 하며, 20세기 정립된 ‘상상의 전통’에 관해 이야기한다. ‘처사가’가 생명을 갖고 수백 년의 역사를 지나오는 동안 변화해온 것들 / 허상의 지위를 획득하고 대신 유희로서의 노래에서 멀어지게 된 것 / 더 이상 오락(entertainment)일 수 없는 노래의 존재 / 를 관람한다.

    *예약하기

    컨셉, 글, 출연: 박민희
    사운드 디자인: 장영규
    조명디자인: 공연화
    책편집디자인: 윤재원
    무대제작,감독: 김상엽
    오브제: 박민희(컨셉 / 제작), 윤향로(회화), 호상근(회화)
    제작프로듀서: 신진영

    Summer House

아티스트

  • 오민

    오민은 작업을 통해 불안의 감각을 연구한다. 예측하기, 계획하기, 훈련하기, 구성하기와 같이 불안에 대응하기 위해 인류가 발전시켜 온 기술, 그리고 이에 수반되는 집중, 논리, 구조, 과정, 통제와 긴장감을 관찰하기 위해 퍼포먼스를 재료로 사용한다. 서울대학교에서 피아노연주(1998)와 그래픽디자인(2000)을 전공하고, 예일대학교 대학원에서 석사학위(2008)를 받았다. 오민의 작업은 국립현대미술관, 국제갤러리, 네덜란드 중앙은행 갤러리, 대구시립미술관, 독일에어퍼트미술관, 백남준아트센터, 아르코미술관 등에서 전시되었다.

  • 이미래

    대학에서 조소와 영상 매체를 전공한 이미래는 2013년 학부 과정을 마치고 개인 작업을 진행해왔다. 다양한 물성실험과 ‘만드는 행위’ 자체를 기반으로 하는 그의 작업은 일차적으로 입체 매체가 지닌 둔탁함에 관심을 두고 조각, 설치, 키네틱, 사운드, 텍스트 등의 다양한 매체를 통해 작업물이 지니는 박력과 귀여움, 매체 고유의 휘발성 및 에너지에 대해 탐구한다. 개인전 «낭만쟁취»(인사미술공간) 및 그룹전 «네리리 키르르 하라라, 2016 미디어시티 서울»(서울시립미술관), «A Snowflake»(국제갤러리), «모빌» (두산갤러리) 등 다수의 기획전에 참여하였다.

  • 그레이스 슈빈트

    그레이스 슈빈트는 독일 생으로 런던에 거주하며 영상, 라이브 퍼포먼스, 조각 등의 매체로 작업하고 있다. 슈빈트는 영상과 퍼포먼스에서 주로 연극적인 세트를 사용하여 특정 역사적 장소를 표시하고 자신의 몸을 포함한 신체를 이에 개입시킨다. 춤과 정지, 소리와 침묵을 오가는 안무와 장치의 사용을 통해 어떻게 제도화된 사회 시스템이 개인의 인지에 영향을 미치는지를 이야기 한다. 그녀의 작업은 보는 것의 관습과 역사, 특히 신체를 바라보는 것, 사회 속의 연약한 신체에 대해 이야기 한다. 슈빈트는 스페인의 MARCO, 영국 바스의 Institute of Contemporary Interdisciplinary Arts, 글래스고의 트램웨이 등에서 개인전을 가졌으며 2015년 이스탄불 비엔날레 등 여러 국제 전시에 참여하였다.

  • 시타미치 모토유키

    시타미치 모토유키는 현장 조사를 바탕으로 한 사진과 출판 작업을 진행한다. 단순한 기록의 용도나 역사적인 사실의 아카이브가 아닌 그의 작업들은 거의 잊혀진 것들, 우리의 일상과 관심에서 묻혀버린 것들을 조명한다. 그는 워크숍이나 인터뷰를 통해 사람들을 만나 이야기와 사물들을 수집하고 사진으로 이를 포착한다. 잊혀진 것을 손에 잡힐 수 있는 존재들, 현재에 유효한 질문의 형태로 만들어 제시한다. 시타미치는 2012년 광주비엔날레 눈 예술상을 수상하였다.

  • 지미 로버트

    지미 로버트는 프랑스 과달루프에서 태어나 현재 루마니아 부쿠레슈티에서 살고 있다. 주로 잘라내고 접은 종이로 조각를 만들거나 직접 시연하는 퍼포먼스를 통해 신체가 하나의 조각으로 연결되는 형태들을 제시한다. 그의 작업은 신체 형태의 묘사를 통해 역사와 젠더의 문제를 다루기도 한다. «Figure de Style»(Cubitt, London, 2008), «Vis- à-vis»(Museum of Contemporary Art, Chicago, 2012), «A Clean Line that Starts from the Shoulder»(Museum M, Leuven, 2015) 등 여러 전시에 참여하였다.

  • 김동희

    홍익대학교 판화과를 졸업하고 서울에서 거주하며 활동하고 있다. 주로 환경의 변화와 그에 대응하는 방법을 수행적인 방식으로 접근해왔다. 최근에는 여러 공간들을 탐색하고 그 공간에 불특정한 사건들을 발생시켰다. 일시적인 공간을 기점으로 통과하고 연결되는 사건들에 중점을 둔다. «프리홈 프로젝트»(2011–2014), «6–3반»(2012), «나열된 계층의 집 (2014), «오페라 코스트»(2015–2016), «23층»(2016), «아시바비젼»(2016), «웨스트 웨어하우스»(2016) 등의 일시적 부유 공간을 기획 / 운영 하였고, 시청각에서 개인전 «3 Volumes» (2017)를 열었다.

  • 마논 드 보어

    마논 드 보어는 1966년 코다이카날(인도) 에서 태어났고 벨기에 브뤼셀에 거주하며 작업하고 있다. 로테르담 미술 아카데미와 암스테르담 라익스 아카데미에서 공부했다. 2006년 동료인 헤르만 아셀베르흐스, 스벤 아우휘스테이넌, 아눅더클레르크와 함께 시각예술 작가들의 영상작업을 제작하고 배급하는 플랫폼인 오귀스트 오츠(www.augustorts.be)를 설립했다. 마논 드 보어는 현재 브뤼셀 그래픽 연구학교의 교수이다.

  • 여다함

    여다함은 생활 속에서 일어나는 작은 사건과 스치기 쉬운 사소한 감정들을 응시하고 그 안에서 발견한 질문들을 던진다. 2013년 서울시창작공간 금천예술공장 5기 입주작가로 선정되었고 2014년에는 에르메스재단 미술상 최종후보에 올랐다. 2015년에는 고도하지 않는 기술을 연구하는 모임을 만들어 활동하였고 2016년 프랑스 메이막아트센터에서 열린 전시에 참여하였다.

  • 김뉘연, 전용완

    김뉘연, 전용완은 문학 활동 중이다. «국립현대미술관 & 국립현대무용단 퍼포먼스: 예기치 않은»(2016 다원예술프로젝트, 국립현대미술관), «문학적으로 걷기»(닻올림 연주회 101, 닻올림, 2017)에서 퍼포먼스를 소개하였다.

  • 박민희

    박민희는 한국전통음악을 공부하였으며 공연매체를 실험하는 공연예술가이다. 박민희에게 ‘전통음악하기’ 란 전통음악적 사고방식을 수행하는 것이다. 과거부터 현재까지 끊임없이 변화하고 있는 사회 속에서 전통음악이 지닌 의미를 탐구하고, 그 질문들을 관객과 공유하는 공연을 만들고 있다. 개인음반으로 ‘사랑거즛말이’(2011, 악당이반)가 있으며, 대표작으로는 «가곡실격: 나흘 밤», «가곡실격:방5↻» 등이 있다.

관람안내

  • 전시시간: 11–19시,
    매주 월요일 휴관
  • 매달 마지막 수요일(7.26 / 8.30) 9시까지 운영
  • 퍼포먼스 및 스크리닝 프로그램 예약 필수
  • 문의: 무빙/이미지
  • 큐레이터:
    김해주
  • 코디네이터:
    신지현(전시)
    신진영(퍼포먼스)
  • 전시디자인, 설치:
    김동희
  • 그래픽디자인:
    강문식
  • 웹디자인:
    벤 페르만 리
    팀 리퍼
  • 번역:
    이경후
    이지원
    콜린 모앳

  • 주최: 한국문화예술위원회
    후원: 주한독일문화원